2025년은 음바페의 해! '65골 14도움'으로 케인-홀란 넘고 5대 리그 공격포인트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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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2025년 가장 뜨거웠던 공격수는 음바페였다.
축구 종합 매체 '스코어90'은 1일(한국시간) 2025년 한 해 공격포인트 순위와 득점 순위를 공개했다. 5대 리그 소속 선수들을 대상으로 클럽팀과 대표팀의 모든 공식전 기록을 합친 기준이다.
1위는 음바페였다. 음바페는 2025년 한 해 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프랑스 대표팀에서 79개의 공격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2위 해리 케인(68), 3위 엘링 홀란(64)의 기록을 크게 따돌린 수치다. 골만 따지더라도 음바페를 이길 수는 없었다. 65골을 기록한 음바페는 57골의 케인과 54골의 홀란을 제치고 2025 득점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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