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이을용·2026년 이태석…한국 역대 2호 父子 월드컵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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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 후반 한국 이태석이 팀의 첫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 하고 있다. 2025.11.18. [email protected]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북중미 월드컵 사전캠프가 진행되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한다.
지난 16일 최종 명단 발표에서 승선한 26인의 태극 전사 중 해외파는 각 소속팀 일정이 끝나는 대로 현지에서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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