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ccer Football - Ligue 1 - Paris St Germain v Toulouse - Parc des Princes, Paris, France - April 3, 2026 Paris St Germain's Lee Kang-in shakes hands with coach Luis Enrique after being substituted REUTERS/Benoit Tess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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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의 거취가 미궁에 빠졌다.
이강인은 최근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주로 전하는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넘어야 할 두 가지 어려움이 있다. 앙투안 그리에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이 임박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영진은 비상에 걸렸다. 그리에즈만의 이탈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공격 전환을 이끌어줄 창의적이고 경험이 풍부한 어린 선수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강인은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의 이상적 후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