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한테 뚫릴 뻔했는데?' 리버풀 '깜짝 스리백' 칭찬한 엔리케 "정말 놀랐다"…슬롯은 "실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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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루이스 엔리케(56)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이 파이브백을 가동한 아르네 슬롯(48) 리버풀 감독의 전술에 놀라움을 표했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데지레 두에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오는 15일 열리는 2차전 안필드 원정서 한 골 차이로 패해도 4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 PSG 공격수 이강인. /사진=PSG 공식 SNS 갈무리 |
|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 /AFPBBNews=뉴스1 |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홈 경기에서 데지레 두에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의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PSG는 오는 15일 열리는 2차전 안필드 원정서 한 골 차이로 패해도 4강에 오르는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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