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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손흥민 때문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잘해? "독보적인 존재감, LA FC 강력 우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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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26-04-0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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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손흥민 때문에 두손 두발 다 들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잘해? "독보적인 존재감, LA FC 강력 우승 후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을 주목하고 있다.

일본 매체 더 월드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서부 컨퍼런스 선두를 LA FC가 눈부신 출발을 했다. 현재까지 6경기를 치러 5승 1무로 무패 행진 중이며, 실점은 아직 제로다. 시즌 초반이긴 하지만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한 빠른 스타트다. 공격을 주도하는 것은 한국 대표팀 공격수 손흥민과 지난해 MLS 득점 2위(26골)를 기록한 드니 부앙가'라며 손흥민과 LA FC의 상승세를 주목했다.

손흥민은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 시티와의 MLS 6라운드 경기에서 6대0 대승을 거두는데 일조했다. 손흥민의 미친 활약이 터진 경기였다. 전반 7분 올랜도의 수비진 사이로 침투한 손흥민은 중앙으로 크로스를 올려줬다. 수비수가 이를 막아내려다가 자책골을 넣어버리면서 LA FC가 앞서갔다. 전반 20분 흥부 듀오가 합을 맞췄다. 손흥민이 중앙에서 부앙가를 향해 완벽한 스루패스를 찔러줬고, 부앙가의 환상적인 마무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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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3분 뒤에도 흥부 듀오였다. 하프라인 밑에서 공을 받은 손흥민은 지체없이 부앙가에게 전달했다. 부앙가는 이를 놓치지 않았다. 전반 28분에는 손흥민이 페널티박스 앞에서 감각적인 볼터치로 부앙가의 해트트릭을 만들어줬다. 손흥민은 전반 39분에도 페널티박스 안에서 세르지 팔렌시아의 득점을 도우면서 전반전에만 4개의 도움을 터트리는 역사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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