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일만에 떠난 투도르 서운해서 어쩌나…토트넘 선수단, 데 제르비 만나기도 전에 "함께 일하게 되어 흥분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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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훗스퍼 선수단이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에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투도르 감독은 부임 44일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투도르 감독의 경질은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뒤를 이어 위기의 팀을 수습하기 위해 부임했지만, 오히려 팀 상황은 더 악화됐다. 결정적인 장면은 지난 22일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리그 31라운드였다. 강등권과 격차를 벌려야 했던 중요한 경기였지만, 토트넘은 홈에서 0-3 완패를 당하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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