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선발 효과?…마인츠, 울로모우츠 꺾고 'UECL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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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선발로 출전한 마인츠(독일)가 시그마 올로모우츠(체코)를 꺾고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8강에 진출했다.
마인츠는 20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올로모우츠와의 대회 16강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1·2차전 합계에서 앞서 8강 티켓을 획득했다. 앞서 1차전에서는 0-0 무승부를 거뒀다.
마인츠는 스트라스부르(프랑스)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홍명보호의 이달 A매치 2연전에 소집된 이재성은 이날 3-5-2 전술을 가동한 마인츠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마인츠는 20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올로모우츠와의 대회 16강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1·2차전 합계에서 앞서 8강 티켓을 획득했다. 앞서 1차전에서는 0-0 무승부를 거뒀다.
마인츠는 스트라스부르(프랑스)와 4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홍명보호의 이달 A매치 2연전에 소집된 이재성은 이날 3-5-2 전술을 가동한 마인츠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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