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보도 확인! 前' 서울 캡틴' 린가드, 황인범과 호흡 맞출 수도…"페예노르트가 영입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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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시 린가드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에 입단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4일(한국시간) "지난여름 FC서울을 떠난 린가드는 현재 새로운 클럽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상태다. 여러 행선지를 고려 중인 가운데 페예노르트가 영입 가능성을 검토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린가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출신으로 성장하며 나름대로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다. 맨유에서 기록한 통산 성적은 232경기 35골 21도움. 전성기 시절 공격 포인트는 적지만, 빼어난 기동력과 찬스 메이킹, 킥력을 앞세워 주전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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