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장' 로메로의 한숨과 하소연 '제발 스쿼드 보강 좀'…"단 11명만 출전, 수치스러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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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구단을 향해 강도 높은 메시지를 던졌다. 제발 좀 스쿼드를 보강하라는 쓴소리다.
로메로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전 종료 후 소감을 전하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그는 “어제는 모든 팀 동료들이 정말 대단한 투혼을 보여줬다.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했다”며 동료들을 치켜세웠다.
이어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단 11명만 출전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기에(믿기 힘들지만 사실이고,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다) 그들을 돕기 위해서라도 함께하고 싶었다”고 했다. 끝으로 로메로는 “우리는 계속 책임감을 가지고 이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나설 것이고, 열심히 노력하며 하나로 뭉칠 것”이라며 각오를 다진 뒤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로메로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맨체스터 시티전 종료 후 소감을 전하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그는 “어제는 모든 팀 동료들이 정말 대단한 투혼을 보여줬다. 믿기지 않을 만큼 훌륭했다”며 동료들을 치켜세웠다.
이어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단 11명만 출전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기에(믿기 힘들지만 사실이고,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다) 그들을 돕기 위해서라도 함께하고 싶었다”고 했다. 끝으로 로메로는 “우리는 계속 책임감을 가지고 이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나설 것이고, 열심히 노력하며 하나로 뭉칠 것”이라며 각오를 다진 뒤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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