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파니 뮌헨 감독, '퇴장' 김민재 두둔…"그는 19세 유망주가 아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뱅상 콩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김민재를 다독이며 힘을 불어넣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루아얄 위니옹 생질루아즈(벨기에)와 2025-26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라운드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바이에른 뮌헨은 6승 1패(승점 18)를 기록하며 아스널(승점 21)에 이어 2위를 유지,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리그 페이즈 상위 8팀에 주어지는 16강 직행 자격을 얻었다. 총 36팀이 참가하는 챔피언스리그는 팀 당 8경기씩 경기를 치러 상위 8위까지 16강에 직행하고, 9~24위는 플레이오프를 통해 16강 추가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 이전글첼시 로세니어 "톱8 진입 중요해, 파머는 예방 차원 제외" 26.01.22
- 다음글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손흥민 견제 나섰다…'흥부 듀오' 구축하는 부앙가 190억에 영입 시도! LAFC는 당연히 거절 26.01.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