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못 이긴 여자축구 한일전…해외 도박사들도 '일본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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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상우호'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열세라는 평가를 딛고 11년 만의 한일전 승리를 노린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6시(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일본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전을 벌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 한국이 13계단 위에 있는 '8위' 일본과 결승행을 다툰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6시(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일본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4강전을 벌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 한국이 13계단 위에 있는 '8위' 일본과 결승행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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