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아시안컵 결승행 불발된 신상우 감독 "일본, 정말 강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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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일전 완패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결승 진출에 실패한 신상우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세계적인 강호 일본과의 격차를 실감했다.
신상우 감독은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결승에 올라간 일본을 축하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일본이 강한 팀이라는 생각이 든다. 감독으로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경기"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은 전날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일본에 1-4로 져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신상우 감독은 19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결승에 올라간 일본을 축하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일본이 강한 팀이라는 생각이 든다. 감독으로서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경기"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은 전날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일본에 1-4로 져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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