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나 어떡해'…부앙가 뛰는 가봉, 사상 초유 대표팀 해산+'역대 최고' 오바메양 퇴출! 네이션스컵 전패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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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가봉은 아프리카축구연맹(AFC) 네이션스컵 전패 탈락 후 심각한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가봉은 1일(한국시간) 오전 4시 모로코의 마라케시에 위치한 스타드 드 마라케시에서 열린 네이션스컵 2025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2-3으로 패했다. 조별리그에서 전패한 가봉은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기대감을 갖고 네이션스컵을 시작한 가봉은 전패 탈락 충격에 빠졌다. 가봉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꿈꿨던 팀이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드니 부앙가 듀오를 앞세워 아프리 지역예선 F조에서 코트디부아르와 경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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