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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에서 울쌍이면 집으로 쫓아낸다" 강등권 추락한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선수단 향해 '엄중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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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4회 작성일 26-04-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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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우울한 얼굴 비추면 바로 집에 보낸다.”

토트넘 홋스퍼의 새 사령탑 로베르토 데 제르비(47)가 강등권 탈출을 위한 전쟁을 선언했다. 부정적인 선수는 필요 없다는 강경한 메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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