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부상 결장' 울버햄튼, '리그 3위' 빌라에 2-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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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상위권 팀인 애스턴 빌라를 제압했다.
울버햄튼은 28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울버햄튼은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시즌 2승(7무20패)을 기록하며 19위 번리(승점 19)와의 차이를 좁혔다.
울버햄튼은 28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29라운드 홈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울버햄튼은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시즌 2승(7무20패)을 기록하며 19위 번리(승점 19)와의 차이를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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