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토트넘 수장이 '아스널 종이컵' 들고 웃었다…"전혀 몰랐어, 멍청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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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8일 본머스와의 경기 전 아스널 종이컵을 들고 등장해 현지에서 화제 됐다. 그는 경기 뒤 전혀 몰랐다며 자신의 의도가 아니라 강조했다. 사진=BBC SNS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아스널 종이컵’을 들고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지 매체의 지적을 들은 프랭크 감독은 “전혀 몰랐다”고 반응했다.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틸리티 스타디움에서 본머스와 토트넘의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본머스가 후반 추가시간 앙투안 세메뇨의 극장 골에 힘입어 3-2로 이겼다. 본머스는 EPL 15위(승점 26), 토트넘은 14위(승점 27)가 됐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아스널 종이컵’을 들고 등장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현지 매체의 지적을 들은 프랭크 감독은 “전혀 몰랐다”고 반응했다.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틸리티 스타디움에서 본머스와 토트넘의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본머스가 후반 추가시간 앙투안 세메뇨의 극장 골에 힘입어 3-2로 이겼다. 본머스는 EPL 15위(승점 26), 토트넘은 14위(승점 27)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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