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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데뷔골, 남은 건 씁쓸함…현지서 오현규 향해 '눈찢기' 인종차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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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77회 작성일 26-02-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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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mirOzdemir17 유튜브 영상 캡쳐

[OSEN=정승우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의 데뷔전은 강렬했다. 동시에 씁쓸함도 남겼다. 환상적인 골로 이름을 각인시켰지만, 일부 홈팬의 행동이 경기의 여운을 흐렸다.

베식타스 JK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에서 알란야스포르와 2-2로 비겼다. 베식타스는 승점 37(10승 7무 4패)로 리그 5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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