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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A조 1위' 꿈이 아니다! 멕시코 내부총질 시작 "한국처럼 쉬운 팀 상대로도 고전할 것→지금 같으면 1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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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47회 작성일 26-02-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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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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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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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르도 페레티 전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 출처=ESPN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전 멕시코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대한민국을 상대하는 자국 대표팀의 근간을 뒤흔드는 이례적인 혹평을 쏟아냈다.

리카르도 '투카' 페레티 감독은 최근 ESPN 프로그램 '풋볼 피칸테'에 출연해 "상황이 매우 복잡하다. 골드컵 이후 멕시코 대표팀이 보여준 축구 수준은 매우 낮다. 저는 예전에도 말했지만, 만약 월드컵이 오늘 시작된다면 멕시코는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비길 순 있지만, 승리할 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르헨티나 일간 '올레'에 따르면, 페레티 감독은 이 방송에서 '멕시코가 한국처럼 상대하기 쉬워보이는 팀일지라도, 세계 최고 리그에서 활약하는 스타 선수들이 없기 때문에 멕시코 대표팀이 고전할 것'이라며 멕시코의 조별리그 상대도 만만치 않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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