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우리 캡틴이 떠난다해도…" 맨유에 질린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적 가능성 확대…동료들은 절대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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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선수단 내에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거취가 다시 한번 화두로 떠올랐다. 상황은 우울하다. 이적이 유력하다는 전망이 흘러나온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맨유 선수들은 페르난데스가 팀을 둘러싼 일련의 사태에 질린 나머지 이번 여름 새 팀을 찾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선 떠나지 않지만 2026북중미월드컵 이후 환경의 변화를 줄 수 있다는 얘기다.
페르난데스의 마음을 흔든 사건은 같은 포르투갈 출신 후벵 아모림 감독의 경질이다. 아모림 감독은 전력보강에 미온적이면서 팀 전술에 과도하게 개입한다며 구단 수뇌부를 공개 저격한 뒤 전격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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