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비뉴 아들 폭행' 네이마르, 피해자와 극적 화해…"오해가 있었고, 내가 과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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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산투스 훈련장에서 충돌했던 네이마르와 호비뉴 주니오르가 결국 공개적으로 화해했다.
브라질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두 선수의 갈등은 공식적으로 마무리됐다. 사건은 산투스 훈련장인 '헤이 펠레' 센터에서 진행된 훈련 도중 발생했다. 당시 네이마르는 훈련 과정에서 호비뉴 주니오르의 드리블 플레이에 격하게 반응했고, 이후 밀치기와 욕설이 오가는 충돌로 번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사건은 단순한 언쟁 수준을 넘어 폭행 논란으로까지 이어졌다. 브라질 현지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가 유망주 호비뉴 주니오르의 얼굴을 때렸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이후 호비뉴 주니오르는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검토했고, 산투스를 떠날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흘러나오며 논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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