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세계 최고 센터백, 변함없는 신뢰'…유벤투스서 재회 원한다 '김민재가 최우선 영입 목표'
페이지 정보

본문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우파메카노, 요나단 타(왼쪽부터)가 PSG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앞두고 독일 뮌헨에서 팀 훈련을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재가 교체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7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PSG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김민재가 교체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7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PSG와의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에 대한 다양한 이적설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이탈리아 투토메르카토 등은 8일 '유벤투스 스팔레티 감독의 나폴리 시절 스타였던 김민재가 유벤투스의 올 여름 이적시장 최우선 영입 목표가 됐다. 스팔레티 감독은 나폴리에서 김민재와 함께 성공적인 시간을 보냈던 경험을 바탕으로 유벤투스에서 재회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스팔레티 감독은 김민재를 높게 평가하고 있고 스쿼드에 합류시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스팔레티 감독과 김민재의 파트너십은 나폴리가 2022-23시즌 세리에A에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나폴리는 최근 몇 년 동안 가장 인상적인 우승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고 유벤투스는 스팔레티 감독과 김민재의 파트너십을 재현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 이전글"손흥민 스피드도 안 되고, 9번도 자격 미달"…SON 두고 쓴소리 쏟아졌다→美 현지 방송 "표정이 슬퍼 보여" 26.05.08
- 다음글'심판모욕 손동작' 광주 노희동, 2경기 출장정지·제재금 200만원 26.05.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