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부상' 이강인, 훈련 재개한 PSG에 합류, 재활 이어가···"부상에서 회복 중, 재활 절차 순조롭게 진행&…
페이지 정보

본문
허벅지 부상에서 회복 중인 이강인(24)이 훈련을 재개한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 합류해 재활을 이어갔다.
구단에 따르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 선수단은 2026년을 앞두고 현지시간 30일 훈련을 재개했다. 무려 6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 2025년의 마지막 경기였던 5부 리그 팀 방데 퐁트네 풋과의 2025~2026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64강전(4-0 승) 이후 열흘 만에 다시 모여 훈련에 들어갔다.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각각 모로코와 세네갈 대표로 출전 중인 아슈라프 하키미와 이브라힘 음바예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복귀 첫날 훈련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구단에 따르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끄는 PSG 선수단은 2026년을 앞두고 현지시간 30일 훈련을 재개했다. 무려 6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 2025년의 마지막 경기였던 5부 리그 팀 방데 퐁트네 풋과의 2025~2026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64강전(4-0 승) 이후 열흘 만에 다시 모여 훈련에 들어갔다.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 각각 모로코와 세네갈 대표로 출전 중인 아슈라프 하키미와 이브라힘 음바예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복귀 첫날 훈련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 이전글EPL 1위 아스널, 아스톤빌라 4-1 완파…공식전 12연승 저지 25.12.31
- 다음글'PL 최악의 선수 3위 불명예' 황희찬, 맨유전 치명적 실수+득점 실패에 최저 평점 5점 25.12.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