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브리핑] 북중미행 출전권 잡을 6팀은 누구?…PO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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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사상 최초로 48팀이 참가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42팀이 결정됐다. 개최국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와 함께 한국,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최다 우승국(5회) 브라질, 종주국 잉글랜드 등이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하며 진출권을 획득했다.
남은 6자리의 주인공은 오는 4월 1일 마무리되는 플레이오프(PO)를 통해 결정된다. 유럽 대륙에서 4팀이 합류하고,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는 2팀이 본선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홍명보호 첫 상대는?…예의 주시하는 UEFA PO 패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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