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 동안 80골! '제2의 비니시우스'가 맨유 유니폼 입는다? "영입 위해 물밑 작업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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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질 대형 유망주 가브리엘 베네노 영입을 원하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1일(한국시간) "브라질에서 나올 다음 재능은 아틀레치쿠 미네이루의 베네노가 될 가능성이 크다. 현재 맨유가 협상을 가속화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네오스(맨유 공동 구단주)는 전 세계에서 재능 있는 유소년 선수들을 영입하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이미 맨유는 파라과이 출신 디에고 레온을 영입했다. 이번 여름엔 콜롬비아 출신 크리스티안 오로스코가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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