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가 답이지", "투헬-안첼로티로 가자"…맨유 사령탑 두고 전설들도 옥신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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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후벤 아모림(41) 감독을 전격 경질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차기 사령탑 인선을 둘러싸고, 구단을 대표하는 전설에서 이례적인 설전이 펼쳐지고 있다.
로이 킨(55)은 8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출연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이끌고 있는 에디 하우(49)를 차기 맨유 감독의 적임자로 지목했다.
킨은 "나는 에디 하우를 좋아한다. 그가 이룬 성과들이 인상적"이라며 "이미 700~800경기를 지휘한 경험이 있으면서도 여전히 젊다. 무엇보다 그의 차분함이 마음에 든다. 지금 맨유에는 그런 평온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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