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토트넘 트랜스퍼 뉴스, 스포츠조선 재가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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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이 제기되고 있다. 행선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5일(한국시각) "전 토트넘 감독 마우리시오 포체티노가 프리미어리그 감독직에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포체티노는 토마스 프랭크가 토트넘 감독으로 선임되기 전, 후보로 이미 거론된 바 있다. 현재 프랭크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전반기 안 좋은 성적을 거두며 압박받고 있다. 이에 따라 머지않아 포체티노가 다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의 벤치에 앉게 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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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현재로서는 다른 팀이 더 유력하다.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부진한 성적이 이어진 끝에 맨유는 후벤 아모림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아모림은 맨유에서 1년 넘게 감독직을 수행했다. 아모림의 뒤를 이을 가장 유력한 후보는 크리스탈 팰리스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다. 엔조 마레스카, 로랑 블랑, 사비 에르난데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마르코 실바 등 유명 감독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