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발언' 맨유 구단주 단 한 마디 "영국은 이민자들 때문에…" 후폭풍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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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주의 발언 후폭풍이 심상치 않다. 짐 래트클리프(74) 경이 이민자 관련 발언으로 축구계와 정치권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영국 매체 'BBC'는 17일(한국시간) "래트클리프 구단주의 발언이 영국 정부의 규탄까지 불러일으켰다"며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징계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등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했다.
래트클리프 구단주의 발언은 일파만파 퍼졌다. 'BBC' 등 영국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래트클리프 구단주는 영국이 "이민자들에 의해 식민지화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 짐 래트클리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주. /사진=영국 BBC 갈무리 |
영국 매체 'BBC'는 17일(한국시간) "래트클리프 구단주의 발언이 영국 정부의 규탄까지 불러일으켰다"며 "잉글랜드축구협회(FA)의 징계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등 사태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했다.
래트클리프 구단주의 발언은 일파만파 퍼졌다. 'BBC' 등 영국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래트클리프 구단주는 영국이 "이민자들에 의해 식민지화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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