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르바체-세리에A 클럽들 관심 사실이었다…김민재 거취는? 독일 1티어 기자 "올 시즌은 뮌헨 잔류 확정적"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경쟁을 이어가려고 한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바바리안 풋볼'은 2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는 올겨울 뮌헨을 떠나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막스 에베를과 크리스토프 프로인트는 겨울 이적시장이 활발하지 않을 거라고 했는데 이탈과 영입이 있을 거로 예상하고 있다. 센터백 김민재 거취는 불투명했다. 조나단 타가 오면서 출전시간이 크게 줄었고 다요 우파메카노도 있다. 이적설에도 김민재는 뮌헨에 남을 것이다"고 했다.
김민재는 2023년 나폴리를 떠나 뮌헨으로 왔다. 뮌헨에서 김민재는 주전으로 뛰었고 우파메카노와 함께 하면서 수비를 책임졌다. 에릭 다이어, 이토 히로키 등이 있었는데 김민재는 계속 주전으로 나섰는데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밀렸다.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그러면서 비판 여론이 형성됐고 이적설까지 나왔다. 레버쿠젠에서 독일 국가대표 센터백 타까지 합류해 주전 경쟁은 더 어려워졌다.
- 이전글프로축구 대전, 국가대표 측면 공격수 엄원상 영입 26.01.02
- 다음글프로축구 FC서울, 성남으로부터 '공격수' 후이즈 영입 26.01.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