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자체가 거대한 문제아 집단'…레알 마드리드, 충격 폭로 쏟아진다 "감독이 지시하는 데 자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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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존은 9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의 라커룸이 10월부터 악화되기 시작했다'며 '그때부터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페데리코 발베르데를 포함한 여러 선수가 사비 알론소의 훈련 방식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했다. 그들은 그의 끊임없는 영상 분석, 전술적 강도, 그리고 경직된 방법론을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마드리드존은 '알론소에게 충성적인 선수들은 이런 것들이 사비 알론소를 공격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고 믿었다. 알론소가 팀을 떠난 후에도 많은 선수들은 팀의 일부가 막 시작된 프로젝트를 방해한 이유를 이해할 수 없었다. 이는 특히 자비 알론소의 아이디어를 믿었던 선수들에게 해당되며, 그들은 팀이 훨씬 더 전술적이고 가혹한 접근 방식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설명했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레알 선수단은 알론소의 지시를 듣는 와중에 자는 척을 하는 등 몰지각한 행동을 보였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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