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부 강등? 선수들은 관심 없다'→'감독 무시 논란' 당사자 "제발 믿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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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급기야 선수가 직접 최근 구단을 둘러싼 의혹을 해명했다.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판 더 펜(25)이 태업 논란을 직접 반박했다.
영국 매체 'BBC'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판 더 펜은 선수들이 최근 팀 상황에 무관심하다는 의혹에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역대 최악의 강등 위기에 내몰렸다.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위로 강등권 18위와 단 승점 1차이다. 심지어 시즌 종료까지는 잔여 8경기에 불과하다.
|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미키 판 더 펜 인터뷰 중. /사진=영국 BBC 갈무리 |
영국 매체 'BBC'는 18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판 더 펜은 선수들이 최근 팀 상황에 무관심하다는 의혹에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일축했다"고 집중 조명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역대 최악의 강등 위기에 내몰렸다.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위로 강등권 18위와 단 승점 1차이다. 심지어 시즌 종료까지는 잔여 8경기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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