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영웅' 모두 떠난다··· 손흥민, 캐인 공백도 못 지웠는데 '3시즌 스퍼스 최다 득점자 모두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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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시즌 동안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졌던 핵심 선수가 모두 떠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브레넌 존슨은 크리스털 팰리스 FC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이어 “토트넘은 존슨과 해당 계약에 동의했다. 존슨은 크리스털 팰리스와 개인 합의도 마쳤다. 이적료는 3350만 파운드(약 653억원)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소식이 공식 발표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으면 사용하는 ‘히어 위 고(HERE WE GO)’를 덧붙였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브레넌 존슨은 크리스털 팰리스 FC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이어 “토트넘은 존슨과 해당 계약에 동의했다. 존슨은 크리스털 팰리스와 개인 합의도 마쳤다. 이적료는 3350만 파운드(약 653억원)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소식이 공식 발표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으면 사용하는 ‘히어 위 고(HERE WE GO)’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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