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괜히 갔나…'올 시즌 0경기' 일본인 DF, 임대 이적 가능성…"성장 기회 제공하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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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소속 일본인 수비수 타카이 코타가 임대를 떠날 수도 있다.
영국 '풋볼 런던'은 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2025-26시즌 전반기에 기복 있는 모습을 보였다. 다수의 핵심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한 것도 분명히 영향을 미쳤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적합한 프로필의 선수가 나올 경우 전력 보강을 할 거라고 언급했다"라며 겨울 이적시장을 바라봤다.
토트넘 소식에 능통한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에 따르면 일본인 수비수 타카이가 토트넘을 떠날 수도 있다. 골드 기자는 "센터백 타카이가 팀을 떠날 수도 있다. 프랭크 감독은 현재 전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를 위한 선수들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하려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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