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코치진이 놀랐다! 맨유 '역대급' 유망주 등장…"1군 훈련 기회 여러 번 주어졌어, 기대감 분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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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형 유망주가 등장했다. 이미 1군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4일(한국시간) "JJ 가브리엘이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에게 또 한 번 인정받았다"라고 전했다.
JJ 가브리엘은 맨유 유스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는 유망주다. 15세임에도 이미 U18에서 활약할 정도로 실력이 탁월하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그를 두고 "2010년생 영국 최고의 선수로 여겨진다. 공을 받을 때 방향 전환 방식으로 인해 맨체스터 시티 필 포든과 비교되기도 한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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