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16강 이끈 황희찬 부활…슈루즈버리전 1도움+"수비진에 큰 위협"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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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황희찬이 월드컵을 앞두고 폼을 점차 끌어 올리고 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0일 오후 9시 15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FA컵 3라운드에서 슈루즈버리 타운(4부)에 6-1 대승을 거뒀다.
이날 황희찬은 3-5-2 포메이션에서 스트란드 라르센과 함께 투톱으로 출전했다. 황희찬은 전반 9분 페널티 박스 좌측으로 드리블했고 중앙으로 볼을 연결해주었다. 라르센이 이를 마무리하며 황희찬은 1도움을 적립했다. 이후로 황희찬은 기회 창출 3회, 슈팅 1회, 파이널 써드 패스 2회, 지상볼 경합 승률 60%(3/5) 등을 기록한 뒤 74분에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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