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주급 40% 삭감 동의' '우등 이적생' 래시포드 희생 간절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바르셀로나 완전이적 강력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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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인 래시포도는 지난해 여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이후 모든 대회 통산 48경기에 출전해 28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바르셀로나가 라리가 정상에 오르는데 기여했다. 특히 래시포드는 지난 주말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결승골로 바르셀로나의 2연속 우승을 확정했다.
래시포드는 이번 시즌 시작 전 맨유에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 아모림 체제에서 그는 '전력 외'로 분류됐다. 하지만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완전히 기량을 회복, 주전급으로 자리를 잡았다. 바르셀로나 한지 플릭 감독도 래시포드를 신뢰하고 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로의 완전 이적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그런데 바르셀로나 구단은 재정적 문제로 인해 2600만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을 발동하지 못하고 있다. 맨유 구단은 바이아웃을 줄여줄 생각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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