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기둥 이재성, 마인츠서 81분 소화하며 팀 2연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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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축구국가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대표팀 소집 전 마지막 경기에서 81분을 소화하며 팀의 2연승을 견인했다.
이재성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81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이재성은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동료에게 2차례 득점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이타적인 플레이로 힘을 보탰다.
이재성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81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이재성은 슈팅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동료에게 2차례 득점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이타적인 플레이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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