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서 잘렸는데 '10년 시대 끝' 펩 후임으로 온다고?…맨시티 충격 선택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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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 차기 사령탑 후보로 지목됐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시즌 종료 후 맨시티를 떠날 수 있다. 마레스카 감독이 유력 후임 후보다. 맨시티는 조용히 감독 변화를 계획하고 있는데 마레스카 감독 이름이 내부에서 계속 나오고 있다"고 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6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맨시티로 왔다. 맨시티에서 10년 동안 머물면서 프리미어리그 우승만 6회를 해내면서 왕조를 만들었고 잉글랜드 FA컵 우승 2회, 잉글리시풋볼리그(EFL)컵 우승 4회을 해냈고 2022-23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하면서 트레블까지 이뤄냈다. UEFA 슈퍼컵,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도 하면서 모든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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