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약 1억 4천' 황희찬, 프리미어리그 잔류 희망 소식…"풀럼이 노린다! 이적료 260억 저렴하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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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황희찬은 프리미어리그에 남을 수 있을까.
영국 '더 하드 태클'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은 주급 7만 파운드(약 1억 3,991만 원)를 받는 황희찬을 매각하려고 한다. 라울 히메네스 미래가 불확실한 가운데 풀럼이 노리고 있다. 풀럼은 다재다능한 공격수 황희찬을 영입해 공격을 강화하려고 한다. 황희찬은 올 시즌 출전시간 부족과 기복 있는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그의 몸값은 여전히 높다"라고 전했다.
이어 "풀럼의 황희찬 관심은 이해가 가능하다. 라울 히메네스는 풀럼과 계약 만료가 임박했다. 풀럼은 히메네스와 재계약을 맺으려고 하지만 다른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에버턴이 히메네스를 노리고 있다. 로드리고 무니스가 있지만 오랫동안 부상에 시달려 풀럼은 황희찬이 필요하다. 울버햄튼은 이적료로 1,300만 파운드(약 260억 원)를 요구할 예정인데 풀럼은 저렴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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