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횡무진' 이재성, UECL 8강 올랐다···후반 추가시간까지 펄펄, 평점 7.7 '유럽 우승' 꿈 향해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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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베테랑 미드필더 이재성(34)이 선발로 출전한 마인츠(독일)가 시그마 올로모우츠(체코)를 따돌리고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재성은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후반 추가시간까지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비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마인츠는 20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올로모우츠와 대회 16강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1, 2차전 합계 2-0(1차전 0-0무, 2차전 2-0승)으로 앞서 8강 티켓을 품었다. 마인츠는 스트라스부르(프랑스)와 4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이재성은 이날 3-5-2 전술로 나선 마인츠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마인츠는 20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올로모우츠와 대회 16강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1, 2차전 합계 2-0(1차전 0-0무, 2차전 2-0승)으로 앞서 8강 티켓을 품었다. 마인츠는 스트라스부르(프랑스)와 4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이재성은 이날 3-5-2 전술로 나선 마인츠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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