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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오)현규랑 투톱도 재밌지 않을까요?"[유럽에서 만났습니다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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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02회 작성일 26-05-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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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이 지난달 덴마크 헤르닝의 미트윌란 훈련장에서 기자와 만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긴 머리를 휘날렸던 그는 말끔해진 헤어 스타일로 변신했다. 헤르닝 | 황민국 기자

조규성이 지난달 덴마크 헤르닝의 미트윌란 훈련장에서 기자와 만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긴 머리를 휘날렸던 그는 말끔해진 헤어 스타일로 변신했다. 헤르닝 | 황민국 기자

“군대에선 서로 욕심이 많았는데…”

지난달 덴마크 헤르닝의 미트윌란 훈련장에서 만난 국가대표 골잡이 조규성(28·미트윌란)은 여유와 단단함이 공존했다. 눈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오현규(25·베식타시)와의 경쟁을 묻는 말에 “꼭 경쟁해야 하나요? 같이 뛸 수도 있잖아요”라며 슬며시 웃었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가장 빛났던 조규성은 ‘주연’에 욕심내지 않는 듯했다. 한국 축구의 승리가 우선인 시기, 기꺼이 동료의 조력자가 될 준비가 됐다. 천당과 지옥을 오가며 그라운드를 누빈다는 사실에 행복해진 선수라 가능한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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