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베르통언-로메로 찾는 토트넘, 김민재에 수비 리더 맡길까…"UFEA 대회 진출해야 KIM 설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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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김민재 토트넘 홋스퍼 이적설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수비진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에게 관심을 돌렸다.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반 더 벤, 라두 드라구신 모두 떠날 수 있는데 토트넘은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도김민재에게 관심이 있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더베이럴트 이후 차세대 센터백을 찾지 못했다. 에릭 다이어 등은 부진했는데 로메로가 오고 반 더 벤이 합류하면서 걱정을 덜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까지 이끈 센터백 듀오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는 해체될 수 있다. 로메로, 반 더 벤 모두 토트넘에 불만을 드러내면서 이적설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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