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전성기' 손흥민과 대비되는 행보…동갑내기 네이마르 "12월 되면 은퇴하고 싶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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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2026년은 네이마르 주니오르의 현역 마지막 해가 될 수도 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2026년 말 은퇴 가능성을 인정했다. 잦은 부상에 시달려온 그는 올해 월드컵 출전을 강하게 원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미래에 대해서는 확답할 수 없다고 밝혔다. 상황에 따라 축구화를 벗을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적의 공격수 네이마르는 한때 유럽 무대를 주름잡는 '월드 클래스' 스타였다. 자국 클럽 산투스에서 데뷔하자마자 압도적 기량을 뽐내며 이름을 알렸다. '펠레의 후계자'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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