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버릇 남 못 준다" '한국서 눈찢 인종차별' 우루과이MF, 벤피카 수비수 얼굴에 '주먹질' NO카드 논…
페이지 정보

본문
|
|
|
레알은 18일(한국시각) 포르투갈 리스본의 에스타디우 다 루즈에서 열린 벤피카(포르투갈)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6강 플레이오프(16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비니시우스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하며 16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후반 5분 비니시우스의 도발적인 골 셀러브레이션으로 인해 양팀 사이에 신경전이 펼쳐졌다. 비니시우스는 벤피카 윙어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로부터 인종차별적 발언을 들었다고 주심에게 '보고'했고, '인종차별 프로토콜'에 의해 경기는 약 10분간 중단됐다.
- 이전글'초대박' 아스널 새 역사 쓴다, '성골 유스' 쏘니 주급 가뿐히 경신…英 BBC 떴다! 2031년까지 재계약 "구단 최초 30만 파운드 수령" 26.02.18
- 다음글'연봉 200억' 김민재, 충격 결단+대형 사고!…뮌헨서 버티기 돌입? "단장이 이미 이적 통보"→"현재 역할에 만족" 26.02.1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