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시즌 첫 풀타임' 베를린, 아우크스부르크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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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정우영이 풀타임을 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아우크스부르크와 힘겹게 비겼다.
베를린은 16일(한국 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베를린(승점 23·6승 5무 6패)은 9위, 아우크스부르크(승점 15·4승 3무 10패)는 15위가 됐다.
베를린은 16일(한국 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베를린(승점 23·6승 5무 6패)은 9위, 아우크스부르크(승점 15·4승 3무 10패)는 15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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