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제안 거부, 토트넘 떠나겠다' 손흥민 절친 구단에 통보…맨유-리버풀 영입 경쟁
페이지 정보

본문
토트넘 수비수 판 더 벤이 브라이튼과의 2025-26시즌 프리미이어리그 홈 경기에서 토트넘 주장으로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수비수 판 더 벤이 팀을 떠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영국 토크스포츠 등은 24일 '판 더 벤은 토트넘의 강등 여부와 관계없이 재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판 더 벤은 토트넘과 2029년까지 계약되어 있지만 클럽에 팀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토트넘은 지난해 판 더 벤과의 재계약 협상을 시작하려 했지만 판 더 벤이 강경한 입장을 보여 협상이 진전되지 못했다'고 전했다.
- 이전글'LA 컬처퀸과 찰칵' 손흥민, 톰 행크스-패리스 힐튼-알리샤 키스 등과 파티서 나란히→LA 거물 '인증' 26.04.25
- 다음글'韓 축구 새 역사 탄생!' 오현규가 미래다→압도적 화력, 튀르키예 입성 2달 만에 '단일 시즌 최다골' 달성 26.04.2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