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도 부끄럽다…양현준과 같이 셀틱 선발 뛸 자격 없다, 일본인 듀오 향한 비난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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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셀틱의 하타테 레오, 마에다 다이젠이 맹비난을 들었다.
셀틱은 27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위치한 MHP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슈투트가르트에 2-0으로 승리했다. 승리는 했지만 1차전 1-4 대패를 당해 셀틱 16강 진출은 불발됐다.
1차전 대패 후유증이 컸다. 셀틱은 1차전에서 빌알 엘 카누스에서 완전하게 무너지면서 무려 4실점을 허용해 1-4로 졌다. 2차전 반전을 보여주려면 대승이 필요했다. 전반 1분 만에 맥코완 골이 나와 희망의 불씨를 피웠는데 이후 골이 없었다. 좌측 공격수로 나온 마에다가 기회를 놓친 게 아쉬웠다. 우측 공격수로 나온 양현준도 공격 포인트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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