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통해 입국하는 내고향여자축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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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방남한 여자 축구단 선수단은 평양국제축구학교 교장 출신의 현철윤 단장 등 39명이다. '내고향 여자 축구단'은 20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 FC 위민을 상대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을 치른다. (공동취재) 2026.05.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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