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결승골' 미트윌란, 코펜하겐 꺾고 4년 만에 컵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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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수비수 이한범(24)과 공격수 조규성(28)의 소속팀인 덴마크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미트윌란이 4년 만에 자국 컵 대회 정상에 올랐다.
미트윌란은 15일(한국 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FC코펜하겐과의 2025~2026시즌 덴마크축구협회(DBU) 포칼렌(덴마크컵) 결승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지난 2021~2022시즌 이후 4년 만에 정상을 밟으면서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미트윌란은 15일(한국 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FC코펜하겐과의 2025~2026시즌 덴마크축구협회(DBU) 포칼렌(덴마크컵) 결승전에서 1-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지난 2021~2022시즌 이후 4년 만에 정상을 밟으면서 통산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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