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결승골·조규성 풀타임…팀 우승 견인하며 국가대표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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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윌란, 코펜하겐 꺾고 DBU컵 정상
4년 만에 덴마크컵 정상 복귀이한범, 우승 이끈 결승 헤더조규성도 풀 타임 뛰며 존재감
4년 만에 덴마크컵 정상 복귀이한범, 우승 이끈 결승 헤더조규성도 풀 타임 뛰며 존재감
조규성(28)과 이한범(23)이 활약 중인 덴마크 미트윌란이 이한범의 극적인 결승골에 힘입어 리그컵 정상을 탈환했다.
미트윌란은 14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덴마크축구협회(DBU)컵 결승전에서 라이벌 FC 코펜하겐을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미트윌란은 2021~22시즌 이후 4년 만에 대회 정상에 서며 통산 3번째 우승(2018~19, 2021~22, 2025~26)을 달성했다.
이날 미트윌란은 코펜하겐의 공세를 막아내기 위해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조규성은 최전방 원톱으로 출전해 상대 수비진과 몸싸움을 벌이며 포스트 플레이에 집중했고, 이한범은 스리백의 오른쪽 센터백으로 나서 수비 라인을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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