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아스널 '캡틴'답네…외데고르, 환상적 중거리포로 시즌 첫 골 신고→리그 3연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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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르틴 외데고르가 올 시즌 첫 골을 신고했다.
아스널은 28일 오전 0시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18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만나 2-1로 승리했다. 아스널은 리그 3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유지했다.
아스널이 초반부터 몰아쳤다. 양 측면 공격수 부카요 사카와 레안드로 트로사르가 골문을 위협했고 장기인 세트피스에서도 득점 찬스를 만들었다. 선제골은 '캡틴'이 달성했다. 전반 14분 외데고르는 페닐티 아크 오른쪽에서 강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공은 빠른 속도로 날아가 브라이튼 골문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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